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균상의 영어실력이 몰라보게 늘었다.

11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노르웨이로 떠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르웨이에 도착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가장 먼저 렌터카 업소에 가 차를 빌리기로 했다.

렌트하기 위해 부스를 찾은 윤균상은 영어로 직원에게 예약을 했다며 유창하게 말했다. 이 모습을 본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은 지난번 스위스에서 번역기를 돌리던 윤균상이 달라진 것을 보고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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