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 영철
'나는 솔로' 4기 영철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가 이번엔 출연자의 성매매 의혹으로 곤혹이다. 당사자로 지목된 4기 영철(가명)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4기 출연자가 성매매를 했다가 상대방이 임신하자 돌변했다는 주장글이 퍼졌다. 출연자 A씨가 여성 B씨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금전제공을 약속했고, 이를 받아들인 B씨는 250만원을 받고 A씨와 관계를 맺었다. 하지만 이후 B씨가 임신을 하자 A씨는 돌변. 결국 계류 유산을 했다는 것.

네티즌들은 해당글을 보고 A씨의 정체를 '나는 솔로' 4기 영철로 추측했다. B씨가 영철과 나눈 SNS 다이렉트 메시지(DM) 대화를 공개하며 "명예훼손 무시하고 팩트만 이야기하면 저 성매매 한 것 맞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실려있었기 때문. 이 DM의 사실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논란이 커지자, 4기 영철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억울함을 드러내며 "방송의 악마의편집보도도 그렇지만 왜 이럴시간에 이런 거짓 정보를 흘리는지...과연 이 누군지 모르는 유령 계정이 지껄인 것이...정말 이글이 사실이라면 이러고도 얼굴을 떳떳하게 들고 팬분들과의 포토타임이든 사진이든 웃으면서 사진을 찍을수있을까?"라고 의문을 표했다.

이어 "내가 정말 이런 나쁜짓을 했다면....이 나라에서 절대 살 수 없을 것"이라며 "아 답답하다~~나는 진실한데...왜 이런 안티들은 모르지??? 으이구 정신좀차려라 애들아~~~~♡ 토닥토닥"이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한편 영철은 SBS Plus, NQQ '나는 솔로'에 출연해 여성 출연자에게 강압적 태도와 말투를 사용해 폭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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