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주현미가 헬기를 많이 탔던 경험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200회를 맞아 트로트 여왕 주현미와 함께 여의도로 떠났다.
허영만이 "땅이 작아서 다행이다. 주현미씨 인기를 미국같은 데서 누렸으면 (행사 하러 가기 위해) 제트비행기 정도 타야 됐을 것"이라고 말하자 주현미는 "제트비행기까지는 아니더라도 헬기는 많이 타 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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