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가 500회를 맞아 특별한 웃음을 전한다.
오늘(13일, 토)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코빅’에서는 2023년 2쿼터 7라운드가 펼쳐지며, 일본 개그맨 웨스피(Wes-P)와 개그우먼 신기루가 출격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500회를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서 날아온 웨스피(Wes-P)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오프닝 무대로 마련된 ‘진화된 테이블보 빼기’ 코너에서 아슬아슬하면서도 코믹한 테이블보 빼기 개그를 공개하는 것.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다채로운 몸개그 향연에 현장에서는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신기루는 ‘양아치가 사랑할 때’ 코너를 지원 사격한다. 김승진 누나로 깜짝 출연해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라고. 건들거리는 몸짓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마저 쏟아낸 신기루의 활약이 ‘양아치가 사랑할 때’ 코너 순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높인다.
대한민국 웃음의 대세 tvN ‘코빅’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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