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새벽내내 육아로 고군분투하는 이희연에 안타까워했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이희연이 새벽내내 아기 울음소리에 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희연이 아기의 울음 소리에 새벽에 잠도 자지 못하고 계속 일어나는 모습에 MC들이 안타까워했다. 이희연은 "아기가 두 시간마다 깨서 밥을 줘야 하고 달래줘야 해서 가장 힘든 것 같다"라고 육아 고충을 말했다. 박미선은 "육아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이희연은 "제 아들은 이도운이고요. 태어난지 이제 31일 되었다. 동글동글한 눈이 매력인 거 같다"라며 아들 이도운을 소개했다. 계속되는 아기의 울음소리에 이희연이 당황한 가운데 박미선은 "남편은 어디갔니 남편. 출근했나?"라며 의아해했다. 그리고 여전히 자고 있는 남편에 박미선은 "밤새 있었어요?"라며 기막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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