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테이가 오늘(29일) 결혼식에 대해 예고했다.
29일 오전 MBC라디오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가 진행된 가운데 DJ테이가 '유행본부'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유행사무총장과 만났다.
오늘(29일) 결혼하는 테이는 결혼식 유행에 대해 묻자 "저는 축가를 20년 전부터 다녔으니까 트렌드를 체감하고 있는 편이긴 한데 방송에서 정리하는 트렌드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테이는 "저희 본식은 예상하기로 5분 안에 끝난다. 주례도 없고 성혼선언문도 사회자께서 하신다. 아무것도 없다"고 웃었다.
또한 최근 신랑, 신부 입장곡 트렌드 이야기에 "저는 제 노래가 입장곡이다. 전 저를 사랑하기 때문에"라며 "'바다가 사는 섬'이라고 슬픈 노래만 하다가 '너와 나의 관계를 섬과 바다'로 해서 늘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써보려고 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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