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MC들이 주인공 이희연과 젊은 엄마에 놀랐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MC들이 주인공의 젊은 엄마에 깜짝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44살 아빠, 33살 엄마, 그리고 17살 주인공 이희연의 화목한 모습에 흐뭇한 것도 잠시 MC들은 이희연과 16살의 나이차이가 나는 엄마에 깜짝 놀랐다. 하하는 "그럼 엄마가 고딩엄빠인 거야?"라며 의아해했다.
젊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이희연에 엄마는 "어린 나이에 키우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아? 넌 꼭 놀거 다 놀고 남자도 많이 만나보고 그중에 고르고 골라서 결혼해. 너는 엄마처럼 어릴 때 결혼하면 안 된다"라며 약속을 받았다. 이에 박미선은 "엄마가 어린 나이에 힘드셨나봐요"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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