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어묵탕을 먹기위해 고군분투했다.

2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마트로 간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아름다운 노르웨이 풍경을 감상한 뒤 캠핑장에 텐트를 설치한 다음 저녁거리를 구입하기 위해 마트를 찾았다.

특히 진선규는 마트에서 애타게 어묵을 찾았다. 하지만 어묵을 찾는 건 쉽지 않았다. 뜨끈한 어묵탕을 먹고 싶었던 진선규는 실망하려 했지만 '피스케카케'라는 글자를 보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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