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꽈추형' 홍성우가 권율의 꽈상을 장군감이라 칭했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비뇨기과 전문의이자 유튜버 '꽈추형' 홍성우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양세형은 "딱 보면 꽈상을 안다고 하시더라"며 질문했고 홍성우는 "80% 이상 안다. 보통 코랑 손이 크면 그곳도 좋을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양세형이 패널들의 꽈상을 맞혀보라고 제안하자 홍성우는 "권율씨는 예쁘고 여리여리하지만 이런 분들이 보통 좋다. 여기는 장군이다"라며 권율의 꽈상을 예상했다. 권율은 홍성우 멘트에 "명의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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