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장훈이 '연애의 참견'을 추천했다.

2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글로벌 특집 ‘일본 편’이 전파를 탔다.

일본인 여성은 이화여대 어학당에서 1년 정도 한국어를 배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의 고민은 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것이었다.

의뢰인은 “바람 피운 전 남친 트라우마로 현재 연애가 너무 불안하다”라면서 “바람 맞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걸려도 봐줬지 않나. 용서하면 또 바람 피운다”라고 주의를 줬다. 이어 “현재 남자친구와 잘 지내고 이상한 낌새가 느껴질 때 바로 차버려라. '연애의 참견'을 봐라.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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