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표창원이 목표 여대생 살인사건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표창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표창원은 2010년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여대생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그대로 실종됐다.

동생이 돌아오지 않자 언니는 동생을 실종신고 했다. 하지만 동생은 4시간 후 시신으로 돌아왔다. 시신은 끔찍한 모습이었다. 배수로에 버려진 시신의 왼쪽 눈, 목 등 안면부에 심한 폭행 흔적이 있었다.

현장에 범인의 증거는 없었지만 피해자 손톱 밑에 범인의 DNA가 있었다. 하지만 피해자의 주변 인물의 DNA를 채취해 대조했지만 범인을 잡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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