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관계자 외 출입금지' 이동원 PD가 각양각색 금지구역에 찾아갈 것을 예고했다.
31일 온라인 녹화중계를 통해 진행된 SBS '관계자 외 출입금지' 제작발표회는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진행돼 김종국, 양세형, 이이경, 미미, 이동원PD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주여자교도소 앞에서 등장했다. 이PD는 "파일럿에서 정규로 갈 수 있어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파일럿 끝나자마자부터 바로 섭외를 시작했다. 네 분이 청주여자교도소에 오는 것도 오늘 아침에 아셨다"고 밝혔다.
이어 "철저하게 비밀리에 국가보안시설을 섭외를 하고 있다. 이번 시즌 보시면 저 장면에서 저 정도로 촬영이 가능한가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놀라실 것 같다"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SBS 신규프로그램 '관계자 외 출입금지'는 오는 1일 밤 9시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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