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해진, 진선규가 아이스 배스에 도전해 성공했다.
1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노르웨이 여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아이스 배스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먼저 사우나 체험을 한 뒤 차가운 물에 들어가야 했다.
유해진은 사우나 후 영하의 물 속으로 들어갔다. 유해진은 도전을 한 뒤 "이거 안했으면 진짜 큰일날 뻔 했다"며 만족해 했다. 이어 박지환도 도전에 성공했고 윤균상에 이어 물 트라우마가 있던 진선규도 아이스 배스에 도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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