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선규의 이끌림으로 멤버들이 노르웨이 피자를 맛보게 됐다.

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노르웨이 피자 맛에 빠진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크루즈 탑승을 하기로 했다. 멤버들은 크루즈를 타고 본격적인 피오르 탐방에 나설 예정이었다. 크루즈 탑승 전 시간이 남자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한 가게에 들어갔다. 바로 피자를 파는 곳이었다. 진선규가 나서서 피자를 골랐고 자리 잡은 네 사람은 노르웨이 피자를 맛보게 됐다.

가장 먼저 진선규가 크게 한입 먹고 연이어 다른 세 사람도 피자를 먹었다. 피자는 심플한 토핑이었지만 네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너무 맛있었는지 네 사람은 한조각씩 더 먹으려고 점원을 찾았다.

이에 점원은 "한 조각씩 말고 한판짜리도 있다"고 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15분만에 배를 타러 가야할 상황이라 고민에 빠졌다. 그러자 점원은 "5분만 기다리면 금방 한 판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고 이에 과감하게 멤버들은 1판을 먹겠다고 했다.

곧이어 피자 한판이 등장했고 네 사람은 정신 없이 피자를 흡입했다. 윤균상은 "갓 나온 거라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고 나머지 세 사람도 바로 나온 피자에 감탄했다. 마지막 한 조각이 남자 멤버들은 막내 윤균상을 챙겼지만 윤균상은 배가 부르다면서 사양했고 마지막 한 조각은 박지환 한입, 진선규 한입으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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