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요즘 대세로 화제를 낳고 있는 엄지윤이 예능 프로그램 단독 MC에 도전한다.

오오티비는 ootb STUDIO의 신규 웹예능 '상팔자'의 MC로 요즘 대세 엄지윤을 낙점했다고 밝혔다. '상팔자'는 오오티비 유튜브 채널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를 통해 오는 6월 9일(금)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그에 앞서 오늘(2일) 티저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을 먼저 만날 계획이다.

'상팔자'는 VIP서비스를 리뷰하는 콘텐츠로, ootb STUDIO가 선보인 '전과자'와 함께 공개된다. '상팔자'는ootb STUDIO의 ‘~하는 자’ 세계관과 콘텐츠 컨셉에 맞춘 것으로, 앞서 선보인 '전과자'는 평균 274만뷰를 기록할 정도로 MZ세대들에 인기를 얻고 있다.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엄지윤이 '상팔자'의 MC를 맡아, '상팔자'가 '전과자'의 인기와 파급력을 이어 나가는 것은 물론 두 콘텐츠가 서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제작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전과자'는 목요일, '상팔자'는 금요일에 공개된다.

'상팔자'는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의 VIP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리뷰하는 콘셉트로, 호텔, 백화점 등에서 제공하는 고급스러운 VIP 서비스부터 통신사, 야구장 등 생활 밀착형 VIP 서비스까지 세상의 모든 VIP 서비스를 체험하고 솔직하게 리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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