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지헌 아버지가 수입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개그맨 오지헌, 오승훈 부자의 고민이 공개됐다.

정형돈은 "오지헌 아버님이 말 그대로 '일타강사'셨더라"며 "한국사 일타 강사로 유명하셨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오지헌 아버지에게 "혹시 수입이 어느 정도셨냐"고 물었고 오지헌 아버지 오승훈은 "1980년대 기준, 한 달 수입이 수천만 원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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