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뿅뿅 지구오락실2' 방송화면 캡처
tvN '뿅뿅 지구오락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영지가 피곤함을 호소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는 이영지,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아이브 안유진의 활약이 그려졌다.

시차 적응을 못한 이영지는 "좀비 게임에서 이렇게 꺾일 줄 몰랐다"라며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이어 "아까 버피 테스트, 거짓말 안 하고 보디프로필 찍을 때보다 더 많이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지는 "피곤하면 쌍꺼풀이 생긴다"라며 짙어진 쌍꺼풀을 보였고, 마음과 달리 몸이 따라지지 않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뿅뿅 지구오락실2’는 지구로 재 탈출한 토롱이를 잡기 위해 경력직 지구 용사 4인방이 다시 한번 뭉쳐 겨울왕국 ‘핀란드’와 신들의 섬 ‘발리’에서 펼쳐지는 지구 용사즈의 예측 불허 대모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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