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미경이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한다.

소속사 디퍼런트컴퍼니는 5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 차미경이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지니 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김태희와 임지연, 김성오가 출연한다.

차미경은 극 중 추상은(임지연 분)의 엄마이자 치매 때문에 정신이 온전치 못한 캐릭터로, 의미심장한 사건 속 또 다른 키를 가진 인물이다.

한편, 차미경이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은 오는 6월 19일부터 지니 TV와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디퍼런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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