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민이 신민규를 예상하고 선물을 골랐다.

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첫 공식 데이트를 위해 여자들은 남자들이 준비해 놓은 선물을 골랐다. 오르골과 직접 찍은 사진들, 필름 카메라와 마카롱, 빨간 장미와 향수, 디퓨저 오일이 있었다.

김지영은 디퓨저 오일을 선택했고, 이주미는 오르골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택했다. 김지민은 “둘 다 누군지 알겠는데 어떡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까 민규 오빠가 갑자기 품속에서”라며 차 안에서 향기를 맡게 해줬던 그가 향수를 준비했을 거라 예상했다.

이어 “왜 이렇게 티를 내”라고 웃더니 빨간 장미와 향수를 선택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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