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폐암 투병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서우림의 근황 소식이 전해졌다.
8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서우림의 일상이 공개됐다.
서우림은 2013년 폐암 진단 이후 두 번의 재발이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는 “생사를 오갈 정도로 위험했다”라며 세 번째 수술 후에 폐렴까지 앓았던 것을 고백했다.
이어 “폐암수술하고 폐결핵이 와 죽는 걸 생각했다. 더 살아야 하는데. 아들을 생각하면서 반성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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