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유하나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채널에 "스트레스는 빨리 잊고 이 호텔 수영장 역사상 제일 재밌게 놀아주겠어! 선글라스에 비친 귀여운 동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하나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유하나는 선글라스와 비즈 목걸이를 통해 한층 더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눈부신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169cm 큰 키에 50kg밖에 되지 않는 저체중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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