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제주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아야네는 제주에서 여행을 즐기며 행복한 모습이다. 아야네는 강아지와 함께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아야네는 늘씬한 모습으로 극세사 몸매를 자랑한다. 아야네는 요정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