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인드림'의 주역인 배우 서효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한 청취자가 물을 마실 때 팔근육이 있더라며 칭찬하자 "필라테스를 오래 하기도 했고, 요즘 PT를 하기 시작했다. 무게를 최대한 해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다 보니깐 재밌더라"라며 "어렸을 때는 헬스가 너무 싫었는데 허리 근육도 많이 생기고 너무 좋다"고 흡족해했다.

한편 '인드림'은 다른 사람의 꿈을 통제할 수 있는 ‘드림 워킹’ 능력을 가진 여자와 같은 능력의 연쇄살인범 ‘재인’이 꿈과 현실을 오가며 서로 쫓고 쫓기는 악몽 추적 스릴러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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