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국제부부’ 한국으로 귀화한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방송인 고미호와 배우자 이경택이 MBN 새 예능 ‘쉬는부부’에 전격 출연한다.

오는 19일(월)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쉬는부부’는 예능계의 트렌드세터 서혜진 PD가 설립한 크레아 스튜디오가 ‘불타는 트롯맨’ 이후 선보이는 2번째 예능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범죄도시1’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던 모델 겸 방송인 고미호와 그의 남편 이경택 부부는 각각 한국과 러시아의 국경을 뛰어넘은 국제부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은 이경택의 열렬한 대시로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에 골인한 9년 차 국제부부. 특히 고미호가 한국으로 귀화를 할 정도로 뜨거웠던 두 사람의 ‘쉬는부부’ 변신은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쉬는부부’는 부부간에도 말하기 부끄러운 부부관계 이야기를 마음 편히 나눌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라며 “출연하는 ‘쉬는부부’들의 유형 중 우리 부부에 해당하는 유형이 있을지,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정보를 얻는 것도 ‘꿀잼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쉬는부부’는 오는 6월 19일(월)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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