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은지가 멀티버스 이야기에 정색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는 이영지,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아이브 안유진의 활약이 그려졌다.
이영지는 이은지의 집에 모인 것에 대해 "우리는 왜 모인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나영석PD는 "다음 행선지를 정했지 않냐. 발리에 가려면 멀티버스를 해야 한다"라고 입을 뗐다.
이은지는 "우리 집에 멀티버스를 가져왔으면 불태울 것"이라고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뿅뿅 지구오락실2’는 지구로 재 탈출한 토롱이를 잡기 위해 경력직 지구 용사 4인방이 다시 한번 뭉쳐 겨울왕국 ‘핀란드’와 신들의 섬 ‘발리’에서 펼쳐지는 지구 용사즈의 예측 불허 대모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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