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뿅뿅 지구오락실2’ 방송화면 캡처
tvN ‘뿅뿅 지구오락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미가 레드벨벳 조이로 완벽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는 이영지,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아이브 안유진의 활약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지는 자신의 집에 감탄하는 나영석 PD에 월세임을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나영석 PD는 금수저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안유진은 “한강뷰. 우리 언니 돈이 얼마나 있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영지는 “광고 몇 개 찍었어”라고 추궁했고, 이은지는 “왜 이렇게 자본주의의 노예가 됐냐”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영지는 이은지의 집에 모인 것에 대해 "우리는 왜 모인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나영석PD는 "다음 행선지를 정했지 않냐. 발리에 가려면 멀티버스를 해야 한다"라고 입을 뗐다.

이은지는 "우리 집에 멀티버스를 가져왔으면 불태울 것"이라고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나영석 PD는 "1, 2, 3, 4등을 뽑아 1등부터 순선대로 세대를 결정한다"며 콜백 챌린지 게임을 제안했다. 게임 결과 이은지가 1등, 이영지가 2등을 차지했다. 이어 안유진 3등, 미미가 4등을 했다. 등수가 높은 순서대로 이은지는 1세대, 이영지는 2세대, 안유진은 1세대, 미미는 3세대를 골랐다.

3세대를 고른 미미는 레드벨벳 조이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미미는 꽃가루를 날리며 화려하게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이영지는 빅뱅의 태양으로 분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안유진은 베이비복스의 간미연으로 변신했다.

한편 ‘뿅뿅 지구오락실2’는 지구로 재 탈출한 토롱이를 잡기 위해 경력직 지구 용사 4인방이 다시 한번 뭉쳐 겨울왕국 ‘핀란드’와 신들의 섬 ‘발리’에서 펼쳐지는 지구 용사즈의 예측 불허 대모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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