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쉬는부부' 캡처
MBN '쉬는부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채아가 김새롬에게 장난쳤다.

26일 밤 10시 10분 방송된 MBN '쉬는부부'에서는 부부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들끼리 이야기 중 어떤 사람은 남편이랑 관계하기 싫어서 시험관으로 아기를 가진 이야기가 나왔다. 사랑을 했지만 막상 결혼하니까 가족이 되고 부부관계를 못하겠어서 그랬다는 것이다.

이말을 들은 김새롬은 크게 놀랐고 박혜성은 "실제로 이런 사례가 많다"며 "부부관계 없이 출산을 하는 경우다"고 했다. 홍성우 역시 "비뇨의학과의 경우 성 기능 저하로 정상적 관계가 불가한 경우 시험관 시술로 진행을 하기도 한다"고 했다.

박혜성은 또 "관계시 호르몬이 활성화 된다"며 "아내의 경우 꿀 피부를 획득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자 한채아는 김새롬을 보고 "피부가 좋으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성우는 "남성의 경우 근육 생성, 성욕 증가가 되니까 부부관계의 선순환이 되는거다"고 했다.

한편 부부관계를 하루에 3번하기 VS 10년에 3번하기가 있었는데 아내들은 전부 하루에 3번하기를 골랐지만 남편들은 대부분 10년에 3번을 고른 것이다. 신동엽은 "이게 생각해 보면 꼼짝없이 하루에 3시간을 부부관계를 하는 것 아니냐"며 "그럼 3시간 동안 아무것도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혜성은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횟수, 여자들은 시간을 따진다"며 "여성은 절정까지 약 20분이 걸리는데 횟수나 시간 보다 중요한 건 관계의 질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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