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신들의 사생활:그리스로마신화2' 캡처
MBN '신들의 사생활:그리스로마신화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설민석이 한가인에게 질문했다.

22일 방송된 MBN '신들의 사생활:그리스로마신화2'에서는 설민석이 한가인에게 질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민석 설명에 따르면 가이아에 의해 기간테스가 탄생했다. 기간테스는 올림포스를 위협했고 이 위기 속에서 다양한 군상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포세이돈은 헤라에게 제우스를 넘기자고 제안했다.

이때 설민석은 한가인에게 "지금까지 시즌을 함께했던 헤라라면 어떻게 하시겠냐"고 물었다. 이에 한가인은 "난 못팔 것 같다"며 "아직 전쟁은 시작도 안해봤지 않냐"고 답했다. 하지만 설민석은 "헤라는 포세이돈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하면서도 가이아가 가만 두겠냐고 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