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인수가 카운터즈 새로운 신입 등장을 알렸다.

7월 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연출 유선동/극본 김새봄/)(이하. ‘경이로운 소문2’) 측이 23일(금) 순박한 시골 청년으로 분한 ‘뉴페이스 카운터’ 유인수(나적봉 역) 스틸을 첫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tvN ‘경이로운 소문2’는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더 강해진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더 악해진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유인수는 대한민국 농촌의 희망을 드러내는 무공해 순박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덥수룩한 더벅머리에 멜빵바지, 목장갑 나아가 토시까지 농촌 필수 아이템을 야무지게 착장한 유인수는 흡사 레전드 농촌 드라마 ‘전원일기’를 찢고 나온 듯하다. 유인수는 순진무구하면서도 무공해 매력을 보여줄 듯하다.

유인수는 “시즌1을 너무 재미있게 봤던 시청자로서 ‘경이로운 소문2’에 참여하게 됐다고 들었을 때 (혹시나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며 “나적봉의 순수하지만, 순순히 당하지 않는 새로운 히어로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는 7월 2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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