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퀸덤퍼즐’이 치열한 경연을 예고했다.
Mnet '퀸덤퍼즐'의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는 ‘7:7 팀 배틀’ 승자의 자리를 둘러싸고 PICK팀과 DROP팀이 연습에 몰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번 배틀은 시그널송 ‘SNAP’과 ‘Charismatic’별로 각각 두 팀씩 조합을 이뤄 퍼포먼스를 겨루는 미션이다.
앞서 체리블렛 보라와 지원이 자신이 원하는 조합으로 팀을 구성할 수 있는 ‘퍼즐의 권한’을 획득하며 시그널송별로 PICK팀과 DROP팀이 구성된 상황. 이가운데 휘서·조아를 비롯한 DROP팀 멤버들이 “진짜 꼭 이기고 싶다”라며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트레이닝한다.
경연 심사에는 원톱 보컬리스트이자 ‘퀸덤2’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바 있는 효린을 비롯해 ‘킹덤: 레전더리 워’의 BTOB 서은광·이민혁, 음악 프로듀서 라이언전·조미쉘, 퍼포먼스 디렉터로 참여한 최영준·댄스크루 라치카, 시그널송 MV 감독 이기석·촬영 감독 김도연,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 대중문화평론가 박희아가 참여했다.
이중 “DROP팀이 더 매력있는 것 같다”라는 일부 평가가 공개돼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번 시그널송 퍼포먼스 비디오를 위해 26인 모두가 열정을 다해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 과연 DROP팀이 PICK팀을 꺾고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까.
한편 Mnet ‘퀸덤퍼즐’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Mnet '퀸덤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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