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김나라의 이야기에 걱정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박미선이 혼자 살고 있는 김나라의 이야기에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8살 김나라가 부모님의 이혼으로 독립을 하게 된 영상으로 시작됐다. 김나라가 소액대출 문자에 무서운 줄 모르고 대출을 하는 모습으로 MC들이 안타까워했다. 이후 김나라가 친구를 따라갔다가 소개받은 남자의 아이를 돌보게 됐다. 김나라와 친구가 육아에 지친 모습에 MC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박미선은 "아이한테 잘해주는 남자 여자한테 되게 매력있어 보여"라며 김나라가 아이 아빠에게 호감이 있는 것을 확신했다. 이후 김나라 집에 헤어진 전남친이 찾아왔다. 흥분해 이성을 잃은 전남친의 모습에 박미선은 "저런 게 데이트폭력으로 이어지는 거 아니야"라며 경악했다. 그리고 그런 전남친을 막아준 남자에 김나라가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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