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로운 사기' 캡처
tvN '이로운 사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천우희가 김동욱 더러 불쌍하다 했다.

26일 방송된 tvN '이로운 사기'(연출 이수현/극본 한우주)9회에서는 이로움(천우희 분), 한무영(김동욱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로움은 한무영에게 USB안봤다고 했다. 한무영은 이에 "내용물은 읽었다"고 말했다. 이로움이 놀라자 한무영은 "내가 뭘 어쨌으면 좋겠냐"며 "그걸 나한테 왜준거냐"고 했다.

이에 이로움은 "불쌍해서 그랬다"며 "지 가족 사기친 사기꾼인 줄도 모르고 돕겠고 함께하겠다더니 말하는게 불쌍해서 그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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