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여진이 '2도 5촌' 라이프 스타일로 인해 생긴 가장 비싼 한강뷰 창고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여진은 “서울 한강뷰 집을 가지고 있는데 집을 비워 놓고 있다더라”라는 질문에 “내가 연예인들 중 가장 비싼 창고를 가지고 있을 거다”라면서 “2도 5촌 생활을 한다”라고 밝혔다. '2도 5촌'은 일주일에 2일을 도시에서, 5일을 가평에서 보내는 생활을 뜻한다. 최여진은 “가평서 수상 스키도 타고 지내다보니 가평에 있는 시간이 좋아졌다”라며 자연친화적인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으로 근육질의 놀라운 몸매를 공개했다. 최여진은 '진라탄'이라는 별명이 있다고 전하며 "중거리 슛이 터지면서 어깨가 많이 무거워졌다. 너무 빨리 터뜨렸다"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평생 혼자 살 수도 있다'라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어머니가 30살쯤에 2년을 줄 테니 결혼하라고 하셨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결혼에 관해 이야기하신 거였다"라고 전했다.
그는 "일만 열심히 하다 보니 33세가 됐다. 이제는 그냥 혼자 살라고 하시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날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랄랄은 “태어나서 이렇게 벌어본 적이 없다”라고 수익을 간접적으로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랄랄은 20대 초에 어렵사리 모은 1억을 투자했다 사기 다한 사실을 고백했다.
랄랄은 “친구가 엄청 부자였다. 언제든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부모님의 퇴직금까지 모두 투자했다고 밝힌 그는 지인이 연락두절이 돼 돈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랄랄은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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