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리나가 퇴행성 관절염 4기를 고백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90년대 스타 강리나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강리나는 몇 년 전 무릎 MRI 검사 후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진단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과체중으로 인해 퇴행성 관절염 4기까지 진단 받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강리나는 “80kg까지 나갔다. 생활 습관을 바꾼 후 지금은 74kg가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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