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캡처
'정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재재가 SBS 퇴사와 관련된 의혹을 해명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재재는 지난 5월 26일 SBS 퇴사 후 5월 29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의 DJ로 발탁됐다. 김신영은 재재에게 "사직서 내고 불안했냐"라고 물었다. 재재는 "다들 오해하시는 게 있다. DJ 되고 퇴직했냐고 하는데 저는 올 초부터 연봉협상을 여러차례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26일에 오피셜 하게 퇴사를 했지만 그전부터 이야기는 오고 가고 했다. 불안하고 자시고 할 여유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재재는 "5년 전쯤 사주를 봤는데 34살에 대운이 들어왔다더라. 이게 만 나이일까 그냥 나이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냥 나이였다는 걸 퇴사하고 DJ를 맡으면서 느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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