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치킨 전쟁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에서는 우승상금 3억을 건 셰프들의 치킨 전쟁이 시작됐다.
MC 장성규는 “수제자들을 가장 긴장하게 할 분이 아닌가”라면서 “K 치킨 브랜드에서 2.3초당 한 마리씩 팔리고 있는 꿀 소스 치킨을 직접 개발하신 분이다”라고 치킨 마스터 방문성을 소개했다.
방문성 마스터는 소스 개발을 위해 지금까지 시식하며 먹은 닭이 몇 마리인지 묻자 “제품 하나 만들 때 하루에 20마리 정도까지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를 연구 경력 19년으로 환산하면 시식한 치킨이 약 13만 마리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은 한식, 중식, 일식, 양식을 대표하는 일타 셰프 8인의 수제자들이 치킨 대결을 펼치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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