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민정이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왔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김민정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딸을 낳은 김민정 아나운서가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왔다. 김민정은 "너무 예쁘고 제가 조충현을 낳았어요. 아빠를 95% 닮았다"라고 말했고, 박미선은 "원래 딸이 아빠를 그렇게 닮는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김민정은 "너무 예쁜 육아를 하고 있지만 힘든 건 또 힘들다. 그 전에는 호기심이 있게 재밌으니까. 재미로 봤다면 엄마가 되니까 마음가짐이 달라지더라"라며 '고딩엄빠'를 즐겨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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