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배우 임형준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임형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총 12회 정도 출연한 '반고정 코디' 임형준은 "참고로 저희 집 가평이다"며 "차 안막힐 때도 상암까지 두 시간 걸린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2시간이나 걸리는데 얼마나 설레면서 오는 줄 아냐"고 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임형준은 송영규와 서울예대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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