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이 추억에 빠졌다.

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영업에 나선 하하와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하하 팀은 폐업을 앞둔 문방구의 오래된 물건을 팔기 위해 영업에 나섰다.

유재석과 하하는 차를 타고 나섰고 이때 차를 운전하던 유재석은 "여기로 가면 옛날 우리 집 나오는데 내가 앞구정 날라리 부른 수유리가 여기다"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살았다"며 추억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나 여기서 버스 타고 다녔는데 대박이다"고 했고 하하는 "이쪽 골목에서 좀 많이 뺏겼을 것"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웃던 유재석이 "옛 고향에 왔으니까 추억에 젖었다"고 했고 하하는 "다 못 팔고 '추억을 얻었어' 하지 말고 무조건 실적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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