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서영과 남궁지숙이 '고딩엄빠'를 찾아왔다.

1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안서영과 남궁지숙이 다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미선은 그동안 총 63팀의 고딩엄빠를 만났다며 "오늘은 그중에서 특히 근황이 궁금한 고딩엄빠들을 모시는 시간을 가진다"라며 스튜디오에 자리한 안서영, 남궁지숙을 소개했다. 미자는 "지금 연예인 보는 거 같다. 별이랑 소피아는 잘 있는지 너무 궁금한거다"라며 두 사람을 신기해했다.

안서영은 "저는 사실 잘 못 알아보시고 오빠는 머리 스타일 때문에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고, 남궁지숙은 "sns로 팬이라면서 연락도 오시고 선물도 많이 주신다. 별이를 많이 알아보신다"라고 방송 출연 이후 근황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