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산다라박이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산다라박,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산다라박이 "한국분들을 만날 기회가 많이 없었어서 신기하다"라고 말하자 DJ 김태균은 "그동안 어디분들을 주로 만났냐"라고 물었다. 산다라박은 "제가 2세대 아이돌이라 해외에서 많이 활동하던 세대였다. 관객들이 너무 그리웠다"라고 밝히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산다라박은 "한국 솔로활동이 태어나서 처음이다. 꿈이 가순데 9년 동안 본업을 못하다 드디어 가수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12일 디지털 미니앨범 'SANDARA PARK' 타이틀곡 'FESTIVAL'을 발매하며 첫 솔로활동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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