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미가 원숭이와 귀여운 셀피를 찍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는 이영지,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아이브 안유진의 활약이 그려졌다.
우붓 투어에서는 멤버들이 발르 스윙에 도전했다. 이영지는 블랙 의상에 긴 머리를 늘어트리고 선글라스를 껴 박완규 같다는 피드백을 들었다.
몽키 포레스트 코스에선 미미와 이영지가 원숭이와 함께 셀피를 찍으며 즐거워했다. 이은지, 안유진은 원숭이를 무서워했지만 능숙하게 포즈를 취했다. 한식당에서는 삼겹살, 돌솥비빔밥, 닭갈비, 라면 등을 먹었다.
한편 ‘뿅뿅 지구오락실2’는 지구로 재 탈출한 토롱이를 잡기 위해 경력직 지구 용사 4인방이 다시 한번 뭉쳐 겨울왕국 ‘핀란드’와 신들의 섬 ‘발리’에서 펼쳐지는 지구 용사즈의 예측 불허 대모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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