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홍성우가 자신감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꽈추형 홍성우, 탈모형 한상보, 사랑니형 김영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우는 자신감에 대해 "한국은 외국과 다른 문화가 있다"며 "야외 활동을 하면 같이 씻는 사우나나 목욕 문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은 서로서로 쓱 보잖냐"며 "그때 드러나는 각자의 자존감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 함께 사우나를 가면 괜히 늦게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며 "화장실 가서 잡아 빼고 있고 그런데 난 그런 상황들이 생기지 않도록 자신감을 키워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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