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 아내 사야가 결혼 전 메리지블루를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73회에서는 혼인신고를 먼저 한 심형탁, 사야 부부가 결혼식을 9일 앞둔 시점에서 예물집에 방문했다.

심형탁이 "결혼이 점점 가까워질수록 책임감이 든다"고 말하자 사야는 "여자는 좀 다르다. 여자는 메리지블루라고 해서 불안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 사람이랑 진짜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혀 심형탁을 놀라게 했다. 심형탁은 "나는 여자들이 결혼 전에 불안해지는지 몰랐다"며 사야의 불안한 마음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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