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종로 핫플시그널 1.5룸 매물이 소개됐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in 서울 ‘내 딸의 첫 집 구하기’ 편이 전파를 탔다.
코요태 신지, 김종민, 빽가는 1인 가구 의뢰인을 위해 광화문역, 종각역 더블 역세권 매물을 소개했다. 신지는 “3년 전 올 리모델링했다”라며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를 강조했다. 이어 “숨겨둔 공간을 소개한다”라며 거실 중간에 쳐져 있는 커튼을 밀었다.
커튼을 걷어내자 안에 붙박이장이 있는 침실 공간이 나타났다. 코요태는 “암막 커튼이 신의 한 수다”라며 공간 분리법에 감탄했다.
오피스 느낌도 나는 인테리어엔 “실제로 1인 여성 분이 거주 중이다. 집 겸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신지는 “이 집의 이름은 종로핫플시그널이다”라고 매물 명칭을 지었고, 매매가가 4억 4천만 원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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