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기적의 형제' 캡처
jtbc '기적의 형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우가 아버지의 죽음이 뺑소니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20일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8화에서는 육동주(정우 분)가 아버지의 교통사고가 뺑소니였다는 것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육동주는 차영숙(소희정 분)에게 "비디오 테이프는 찾아봤냐"고 물었다. 차영숙은 목사가 비디오 테이프를 물어봤던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육동주는 이야기의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며 이상함을 감지했다. 육동주는 차영숙에게 "혹시 아빠 교통사고, 뺑소니였냐"고 물었다. 차영숙은 "평소에 가던 곳도 아니었는데 그날 왜 거기를 갔는지 모르겠다"며 뺑소니 사고였던 것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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