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산다라박이 전성기 시절 자신의 인기를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산다라박,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 황치열은 산다라박을 '부호'라고 소개했다. 산다라박은 "다 옛날 얘기다. 저금을 몰랐다. 다 옷이랑 신발 사는데 썼다"라고 밝혔다.

또 산다라박은 수지가 등장하기 전까지 자신이 남자들 이상형 1등이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필리핀 인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어느 정도 인기였냐는 DJ의 물음에 산다라박은 "필리핀에서 파퀴아오 다음이 나였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산다라박을 아냐고 물어볼 정도"라고 답했다. 덧붙여 "파퀴아오와 같이 음방, 행사를 돌아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다"라고 밝히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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