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퀸덤퍼즐' 캡처
Mnet '퀸덤퍼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연희와 쥬리가 파이널 무대에 서고 싶은 심정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net '퀸덤퍼즐'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멤버가 결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올라운더 배틀 베네핏을 차지할 최종 우승팀과 사상 첫 탈락자가 공개될 전망이라 기대감을 자아냈다. 퍼즐팀이 먼저 3승을 따내며 앞서고 있으나 최종 승패는 합산 점수로 결정되기 때문에 퍼즐팀 역시 마냥 안심하고 있지는 못하는 상황이었다.

우승팀 멤버들은 각각 베네핏 2만 점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무대를 앞두고 연희는 "세미 파이널에 너무 서고 싶다"고 했고 쥬리는 "탈락자가 되기 싫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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