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조나단이 나이가 어릴수록 무서운 것을 모른다고 주장했다.
21일 방송된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에서는 바다로 나간 김해준, 조나단, 파트리샤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상 악화로 인해 다이빙 스팟이 변경됐다. 어린이들도 들어가는 위치라는 제작진의 설명에 조나단은 "어릴수록 세상 무서운 것을 모른다"며 불안함을 표했다. 이에 김해준은 "내 입장에서는 너도 아직 무서운 걸 모르는 나이다"라며 조나단의 나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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