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쉬는부부' 캡처
MBN '쉬는부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부부 워크숍이 눈길을 끈다.

24일 밤 10시 10분 방송된 MBN '쉬는부부'에서는 부부들이 내전근 마사지를 하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들은 다같이 모여 2차 워크숍 시간을 가지게 됐다.

우선 부부들은 각자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지며 1차 워크숍 후 달라진 점과 또 어떻게 부부관계를 개선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몸으로 하는 활동으로 내전근을 자극하는 시간이었다. 부부가 서로의 몸을 마사지 해주면서 친밀감을 쌓아갔다. 강사는 "몸을 여는게 중요하다고 하지만 사실 마음이 열리지 않으면 몸이 열리지 않는거다"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본 한채아는 "이유없는 스킨십은 괜히 어색할 때가 있다"며 "저렇게 마사지로 스킨십 첫걸음을 떼는거다"고 말했다. 박혜성은 이러한 활동에 대해 "몸과 마음이 편히 풀리는 과정이다"고 하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여기 안쪽 하는 것도 힘드니까 속성으로 오토바이 마사지를 하는 것도 괜찮겠다"고 하며 벌떡 일어나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새롬은 빵 터졌고 이를 본 홍성우는 "많이 해보셨냐"며 "어떻게 아시냐"고 했다. 신동엽은 "내전근 오토바이는 면허가 있어도 금지다"라며 장난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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